52세의 기혼 여성. 어려운 살림살이와 남편의 투병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던 중 결혼 5년차가 되던 해 남편이 심부전증으로 사망하였고, 이런 과정에서 발생한 남편의 수술비, 치료비, 장례비, 생활비, 자녀 양육비 등을 충당하기 위해 신용카드 대출을 받아 사용하였지만 신청인의 소득으로는 불어난 원리금 약 71,000,000원을 감당할 형편이 되지 않아 2012. 3 28.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하였고 2012. 7. 27.자로 면책결정을 받아 채무금 전액을 탕감 받았습니다.